"각 여단별 증원 계획 이미 수립돼 있었다" 증언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이 국회 본회의에서 통과된 4일 새벽 무장 계엄군이 국회를 철수하고 있다. 여야는 이날 본회의에서 재석 190명 중 찬성 190명으로 비상계엄 해제 요구 결의안을 가결 처리했다. 이에 따라 계엄령 선포는 무효가 됐다고 국회의장실은 설명했다. 2024.1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尹비상계엄선포정윤영 기자 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한국인 50여명 이란 체류, 신속히 출국해달라"…외교부 긴급 권고관련 기사尹 첫 선고 '계엄 위헌' 우회 지적…내달 내란 재판 가늠자 되나'체포 방해' 윤석열 징역 5년…尹측 "정치화해 판결, 당연히 항소"尹 '체포 방해' 등 징역 5년 선고에 울산시민 반응 엇갈려'계엄 409일' 만에 尹에 첫 형사 책임…'재판장' 백대현은 누구붉어진 얼굴로 선고 듣던 윤석열…징역 5년 선고에 무표정 '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