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단 사직으로 길게는 '4년 대기자' 발생 가능성병무청 "합리적 입영계획 수립 위해 참여 당부"최규석 병무청 차장이 14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의무사관후보생 입영의향 설문조사’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4.11.14/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병무청의무사관후보생군의관국방부의대증원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관련 기사군 미필 '사직 전공의' 90%, 입영 특례 받아 복귀전공의 복귀 대비…의무사관 편입 시기 유연하게 바꾼다군의관 대신 현역병 택한 의대생, 올해 4달 만에 벌써 1186명군 입대하려 휴학한 의대생 2074명…의정갈등 전보다 10배↑(종합)올해 공보의 예정자 99%, 전공의 과정 못 마친 채 입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