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 공백 해소됐지만 내년 군의관·공보의 수급 차질 불가피자료사진. 2025.9.1/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의무사관전공의전문의군의관특례허고운 기자 [르포] 잠수함부터 호위함까지…한화오션 거제 특수선 공장 가보니내년 54만원 되는 참전명예수당…보훈부, '200만원 인상론'까지 검토관련 기사총의료비 OECD 평균으로 관리…국민-의료계 모두 지지할 개혁 추진정부 출범 100일…의사 돌아왔지만 지역·필수·공공의료는 '공백'1년차 입영 의무사관후보생 42% '필수과' 전공의…"연속성 보장돼야"오늘부터 하반기 전공의 1만3498명 모집…지역 인력난은 여전할 듯전공의 복귀, 수술·외래 대기 단축 전망…지역 인력난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