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다 지난해 1363명에 근접…"군의관 수급 차질 우려"자료사진. (합동참모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4.11/뉴스1관련 키워드군의관병무청강대식허고운 기자 방산 수출 속도전…기술 이전 승인 2개월→30일로 단축포천 육군 부대서 대공화기 30㎜탄 오발…민간·군 피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