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안전이 최우선…요격하면 北 도발 빌미 제공할 수도"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김명수 합동참모의장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방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출석해 자리하고 있다. 2024.8.8/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오물풍선쓰레기풍선국방부합참김명수허고운 기자 정부, 올해 보훈외교 강화…유엔 참전용사 재방한 초청 지원 확대해병대 특수수색여단, 첫 동계 설한지 훈련…美 해병대 300명 참가정윤영 기자 '괴물 미사일' 현무-5 벙커버스터, 실전배치 시작…대량 생산 추진日 아소 다로 "한국 핵잠 도입, 안보의 새로운 본보기"관련 기사또 불거진 '무인기 공방'…9·19 군사합의 '복원' 여론도 솔솔김여정, '무인기 대응' 시사했지만…"제2의 오물풍선 가능성은 낮아"김여정 "韓 유의"로 무인기 '숨 고르기'…당대회 목전서 내부 결속 방점尹 정부, 비상계엄 선포 1년 전 대북전단 살포 결정…군 조사로 확인내란특검 '北 무인기 의혹' 김용현 방문 조사…金 "안보 위태롭게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