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한국발 무인기 침투' 주장하며 '보복 대응'도 시사 전문가 "군사합의 복원해 접경지서 무인기 운용 차단해야"
인천 강화군 송해면 당산리에서 바라본 북한 황해도 개풍군 마을. 제방에서 북한 주민들이 철책 기둥 설치 등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 2024.10.16/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평양 노동신문=뉴스1) = 지난 2024년 10월 19일 북한 국방성 대변인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에 담화를 싣고 평양에 침투한 무인기의 잔해를 분석한 결과 한국 국군의 날 기념행사 때 차량에 탑재됐던 무인기와 동일한 기종이라고 주장했다.[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
(평양 노동신문=뉴스1) =지난 10일 북한은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을 통해 이달 4일 한국발 무인기가 북측 영공을 침투해 강제추락시켰다고 밝혔다. 사진은 떨어진 무인기 잔해.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DB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Redistribution Prohibited] rodongphot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