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대응기금 中 여유자금 104조원 활용 방안 이견 팽팽與 '조작기소 특검법' 처리 추진…野 "필리버스터 검토"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에서 2027년도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에 대한 정부의 시정연설을 위해 입장하며 의원들과 인사를 하는 가운데 국민의힘 의원(오른쪽)들이 자리에 앉아있다. 2026.1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이서울 여의도 국회에 마련된 2027년도 예산안 시정연설 사전환담장에서 인사하고 있다. 2026.11.2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국민의힘2027예산안이비슬 기자 한동훈 "보수 재건 위해 뜻 모아야…조희대 지키는 데 앞장설 것"보수통합 '동상이몽'…張 "당원이 결정", 吳韓 "누구라도"관련 기사한병도 "당내 이견·갈등…화합과 단결 이룰 지혜 모을 것"'821조 예산' 종합정책질의 시작…與 "4대 분야 증액" 野 "27조 삭감"[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與 "법정기한 준수" 野 "최소 27조 감액"…막 오른 '예산전쟁'李대통령과 악수한 조경태 "국가 원수 예의"…권영세 "일관성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