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수 정당 나갈 길 국민이 정해…많은 사람 모여야""정권 바뀌면 대법관 200명으로 늘려도 되나" 직격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정당개혁,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 토론회에서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비슬 기자 국감 끝나자 예산·특검에 얼어붙은 국회…'162조 미래기금' 쟁점보수통합 '동상이몽'…張 "당원이 결정", 吳韓 "누구라도"관련 기사'한동훈 수사 방해' 오동운 공수처장 고발 건, 중수청 반부패수사국 배당유명현 산청군수, 서울 체류하며 국회 상대로 국비 확보 총력전차기 주자 적합도 오세훈 20.4% 선두…한동훈 14.3%한동훈 "李 대통령, 하수인 말고 본인이 특검 맡아라" 맹비난보수통합 '동상이몽'…張 "당원이 결정", 吳韓 "누구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