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치자" 한목소리 張·吳·韓…방식은 '따로 또 같이'당분간 '전략적 동거'…"내년 전대가 통합 분수령"2024년 서울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신년인사회에서 오세훈 서울시장, 한동훈 당시 비상대책위원장, 장동혁 당시 사무총장이 건배를 하고 있다. 2024.1.1 ⓒ 뉴스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오세훈한동훈장동혁국민의힘이비슬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4일, 수)[오늘의 국회일정] (4일, 수)관련 기사'토론회 삼국지' 의원들이 매긴 성적표는…吳 38명, 韓 19명, 張 15명오세훈·한동훈, '보수 연대' 공감대…"조만간 만나자" "명분으로 함께"장동혁 "갈등 키우는 보수 통합, 본질에 어긋나…당원 뜻 물을 것"[뉴스1 PICK] 국회에 뜬 오세훈 시장…국힘 대표·중진의원들 몰렸다권영세 "오세훈, 정치행보보다 본분 충실해야…張, 지도자 자격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