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현 "吳, 가장 강력한 대선주자"…유승민 "총선 전 뭉쳐야"지도부 핵심 "吳, 당무 개입 안 돼"…장동혁은 대여 공세 집중'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돼 2심에서 무죄를 선고 받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3일 오후 중구 서울시청으로 향하고 있다. 2026.10.23 ⓒ 뉴스1 박세연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오전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박정희 대통령 서거 47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오세훈 서울시장(왼쪽)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공동취재) 2026.10.26 ⓒ 뉴스1 오대일 기자손승환 기자 정점식, 오세훈 2심 무죄에 "명태균 입 빌려 선동한 與 사과하라"장동혁, 李대통령 '초안전사회' 회의에 "진짜 액션 플랜은 하야"김정률 기자 올공 투표지 임의 검증에 장동혁 참관…국힘, 김태규 등 40여명 신청장동혁 "여권, 吳 무죄에 잔뜩 겁먹어…공취모 박균택·양균택 법무장관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