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도 앞세워 초반 유력후보 부상…'아킬레스건' 우려도물고 물리는 공세 전개…김병준 직접 등판도 '관심'ⓒ News1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지난 1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입당식에서 김병준 비상대책위원장과 악수를 하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지난 달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국가미래비전특위 위원장 임명장 수여식에서 김병준 비대위원장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황교안오세훈홍준표김병준전당대회원외주자당권경쟁관련 기사'5선 시장' 오세훈, 차기 지도자 선호도 1위…한동훈·조국 뒤이어[갤럽][인터뷰 전문] 희비 갈린 대권잠룡…"한동훈, 당원 상처 치유부터" "조국 흡수될 듯"[인터뷰 전문] 신지호 "與 내년 당대표 경선, 김민석 대 정청래 구도 될 것"[인터뷰 전문]김성태 "대선후보 경선, 한심한 경합…처절함 없어"이재명 1강 장미대선…反이재명 빅텐트·무당층이 변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