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형사소송법 개정안 강행 처리 전망…국힘, 필버 신청 발언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 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의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이 시작되자 여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2026.7.30 ⓒ 뉴스1 유승관 기자주호영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37회국회(임시회) 제3차 본회의에서 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2026.7.3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남해인 기자 김민석, 오늘 韓 총리와 만찬…미셸 스틸 주한미국대사 첫 접견[오늘의 국회일정] (15일, 화)홍유진 기자 김성수, '제넨셀 영장 기각 판사' 논란에 "사실이라면 엄중 징계"(종합2보)김성수 청문회 여야 공방…조희대 제청·李재판에 사법개혁까지(종합)관련 기사김승원, 오늘 인사검증 시험대…신약 로비·공소취소까지 곳곳 '뇌관'김지용 "난 尹정부서 좌천…특정인 가깝거나 혜택 전혀 없어"(종합)김지용 "수사·기소 분리 적극 공감…난 尹 정부서 좌천된 사람"두나무, 서울대와 손잡고 청년 창업 지원…스타트업 7곳 키운다野, 李 '공감 받는 개혁'에 "개혁 아닌 개악…30%대 지지율이 증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