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앞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민주당법무부법무부장관장관후보윤상현위헌정당해산박태훈 선임기자 최민희 "영화 80%가 이런저런 할인…차라리 제휴 없애고 일괄 인하를"한동훈 "與, 미주 국감 틈을 타 허위 주장…비열한 정치보복"관련 기사한동훈, 송영길 '방지법' 추진에 "거짓 뇌피셜…자기들처럼 막 사는 줄 아나"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한동훈 "김승원 임명시, 거리로 나가야…李대통령 임기 못 마칠 것"윤상현 "김승원, '문송'이면 다냐" vs 김의겸 "이과라고 다 아는 것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