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징계 약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7일 올림픽 공원을 찾아 '투표용지 부족사태' 시위대와 함께 북을 치고 있는 모습. (고성국 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법무부장관장관후보조광한국민의힘민주당당권파박태훈 선임기자 민주 "주진우, 장동혁 이어 무단결석 2위"→ 朱 "독재법안 보기 싫어서"송영길 "공수처장 갖고 대통령 공격해야 하는지…秋는 지사 일이나 전념했음"관련 기사한동훈 "사기꾼 편드는 민주, 김승원 구하려다 이재명 정권 끝날 것"한동훈, 10일 새벽 '오빠 로비' 폭풍 SNS…민주 "참 못됐다, 감옥 보내자"[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김승원 로비 제보자, 살해협박에 신변보호 요청…한동훈 "지켜주겠다"민주 '김승원 폭로' 한동훈 총공세…거리 둔 용혜인은 청문일정 아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