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리위, 권영진·서범수 징계 약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지난 7일 올림픽 공원을 찾아 '투표용지 부족사태' 시위대와 함께 북을 치고 있는 모습. (고성국 TV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법무부장관장관후보조광한국민의힘민주당당권파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병원 '가업상속 공제대상' 유지해야…아니면 지역의료 붕괴"김종인 "與 내분 지속시 분당·정권 붕괴로 이어질 수도"관련 기사홍준표 "'추석대전', 2년차인데 정권 망할 징조…김승원, 마담정치만 남아"브로커 양수진 "'술집 마담' 소리 제일 억울, 난 경제인…김승원엔 죄송"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한동훈 "김승원 임명시, 거리로 나가야…李대통령 임기 못 마칠 것"이광재 "인사청문 지금처럼 하면 장관할 사람 없어…청문法 전면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