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14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민주당국민의힘법무부장관후보브로커양수진박태훈 선임기자 조국 "판사가 국회를 '돼지'라고 비판?…검찰정치 끝나자 법원정치 시작"安 "국민연금 리밸런싱 유예로 182조 손실…끝까지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한동훈, 송영길 '방지법' 추진에 "거짓 뇌피셜…자기들처럼 막 사는 줄 아나"한동훈 "김민석, '성추행 제보' 靑보다 먼저 받고 묵살?…사실이냐"장예찬 "맹물 청문회? '오빠'만 외친 한동훈 때문"한동훈 "김승원 임명시, 거리로 나가야…李대통령 임기 못 마칠 것"윤상현 "김승원, '문송'이면 다냐" vs 김의겸 "이과라고 다 아는 것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