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김승원 시작으로 이틀간 장관·특별감찰관 후보자 6명 대상용혜인 후보자만 일정 미정…증인 채택 '0'명 두고 여야 공방 예상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 이명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손목시계를 착용한 채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인사청문회개각장관김승원용혜인민주당국민의힘조유리 기자 김기현, 김건희 명품 선물 1심 무죄에 "사법부 겁박도 정의 못 이겨"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관련 기사[인터뷰] 김현 "대통령이 사과했는데 비서실장은?…사의, 자연스러운 선택"최길수 특별감찰관 후보자 오늘 인사청문회…'청문 슈퍼위크' 마무리정점식 "음주 전과 김승원 임명 강행하면 전과 35범 범죄 내각"장동혁 "李대통령, 국민 듣고 싶은 말에 답 못할거면 기자회견 취소해야"靑 "장관 후보자, 심각한 문제 없다"…김승원 포함 전원 임명 기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