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김승원 시작으로 이틀간 장관·특별감찰관 후보자 6명 대상용혜인 후보자만 일정 미정…증인 채택 '0'명 두고 여야 공방 예상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 이명 대통령 이름이 새겨진 손목시계를 착용한 채로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국회인사청문회개각장관김승원용혜인민주당국민의힘조유리 기자 野, 李 '공감 받는 개혁'에 "개혁 아닌 개악…30%대 지지율이 증거""보훈급여 과오급 6년새 100억 넘었는데 …환수율 매년 20%대"관련 기사野, 김승원·용혜인 '낙마 1순위'…"강행시 李 지지율 급행열차 보게 될 것"인사청문 정국서 '한동훈 복당' 꺼내든 친한계…단일대오 또 흔들김승원-용혜인, 주말 여론이 최대 분수령…與 고심 속 靑 기류 변화 주시정점식 "김승원·강신철·홍지선·용혜인 함량미달…청문회 필요 없다"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안 한다' 말은 안해…말 돌리기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