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등 여권 인사 영향 검토 여부엔 "없다"'국민적 의심 제기'엔 "우려 무겁게 받아들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 후보자배임죄이기림 기자 '도입 20년' 성인지 예산, 전체 3.1% 불과…한국여성의정, 범위 확대 선포조희대 '대법관 재제청'·오세훈 '한강버스'…여야, 국감장 곳곳서 충돌홍유진 기자 "체코·슬로바키아 발레단이 석촌호수에"…'서울 발레페스티벌' 개최野문체위 "李정부, 종묘 개발은 반대-태릉CC는 주택 공급…이중잣대"관련 기사李대통령 고발? 내란 특수본?…중수청 '1호 수사' 시험대[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용혜인 '남편 급여, 공항 귀빈실 논란' 의혹…영등포서 배당[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용혜인 '의원직 유지' 김승원 '공소취소'…청문회 전부터 시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