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등 여권 인사 영향 검토 여부엔 "없다"'국민적 의심 제기'엔 "우려 무겁게 받아들여"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김승원법무부장관 후보자배임죄이기림 기자 민주-혁신 합당론 다시 수면 위로…지지율 침체 국면 전환 계기 될까신장식, 민주-혁신 합당론에 "구명함 될 용의"…與 국면 전환용엔 선 긋기홍유진 기자 운영위 국감, 5·18토론회 허가 두고 격돌…김태규 출석에 또 소란(종합)운영위, 與 "5·18폄훼 행사 왜 허가" 野 "다수당 독주 문제"관련 기사李대통령 고발? 내란 특수본?…중수청 '1호 수사' 시험대[인터뷰]새미래 전병헌 "김승원, 이재명 공소취소 '특명 장관'"용혜인 '남편 급여, 공항 귀빈실 논란' 의혹…영등포서 배당[전문] 정점식 "잼데믹 맞서 국민 지킬 것…이번 정부서 개헌 없어"용혜인 '의원직 유지' 김승원 '공소취소'…청문회 전부터 시끌(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