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6.9.1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김승원용혜인민주당기본소득당금태섭박태훈 선임기자 한동훈 "경찰, 민주당 오빠들 이빨되나…개 짖어도 기차 달릴 것"신지호 "한동훈, 라이브 방송으로 '김승원 장외 청문회' 열 수도"관련 기사장동혁 "김승원·용혜인 안고 가면 지지율 '1자'…볼수록 李 자업자득"한동훈, 용혜인 기자회견에 "나만 버린다고 억울해 말라, 김승원 장관 못해"김승원 지명 '잘못' 47%…용혜인 지명 '잘못' 63%[NBS]홍준표 "창피 안다면 김승원·용혜인 둘 다 사퇴해야"[단독] 친명 7인회 지난주 회동…지지율 하락국면 우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