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9.10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장동혁김승원용혜인이재명 대통령李정부6개부처개각조유리 기자 '공격수' 존재감 드러낸 한동훈…국감선 '北 포로·지뢰' 정조준[단독] 외국인 다수고용업장 74% '안전 위반'…임금체불 등 신고도 2배관련 기사국감 개막 D-1…與 "민생 올인" 野 "실정 심판" 대격돌국감 앞두고 잠잠해진 국힘 내홍…싸움 명분 줄면서 '잠복 모드'홍준표 "한동훈, 두번이나 보수 궤멸시켜…레밍처럼 따르는 자들은 뭐냐"중수청·공소청 출범에…與 "무소불위 檢 사라져" 野 "범죄수사 사망"국힘, 1년 만에 다시 거리로…개천절 장외집회서 대여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