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총리실 실·국장 불러 설명 청취…"과장 혼자 와 있던 게 아냐"김민석 겨냥 "물지 못할 거면 짖지 말라"…페북 50개 비판엔 "5000개라도 쓰겠다"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11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의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과 관련한 제넨셀·세종메디칼 주가조작 피해자들 기자회견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11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李정부6개부처개각박기현 기자 주진우 "페이퍼 유령정당으로 혈세 도둑질"…용혜인 '정당법 위반' 고발국힘, 계파 가리지 않고 '한동훈 사찰' 비판 목소리…총리 책임론까지손승환 기자 '김승원 청탁 의혹' 피해주주 "실체적 진실 밝히고 책임 물어달라"국힘 "'김&용' 임명은 李정부 자멸 신호탄"…'지명 철회' 총공세(종합)관련 기사주진우 "페이퍼 유령정당으로 혈세 도둑질"…용혜인 '정당법 위반' 고발국힘, 계파 가리지 않고 '한동훈 사찰' 비판 목소리…총리 책임론까지박선원 "제보자, 교제 거부에 앙심품고"→ 한동훈 "경악, 제보자 신원을?"복지위서 '김승원 공방'…野 "식약처 현안질의" vs 與 "정쟁 안돼"한동훈, 청문 정국 홀로 주목받으며 존재감↑…국힘 복당 문턱은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