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22대 성평등위 소관 법안에 보이콧 수두룩 성평등 장관 후보자 자질 검증 핵심 쟁점으로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9일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9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성평등가족부인사청문회李정부6개부처개각김세정 기자 혁신당, 공소청 직제안 전면 재검토 요청…윤호중에 항의 방문(종합)혁신당 "공소청, 檢권력 대합실인가…직제안 전면 재검토해야"이비슬 기자 성평등부, 청년들과 공공부문 채용 성별균형 해법 찾는다서채현·전하영 등 서울 대표 2200명, 제주 전국체전 출정관련 기사국힘 "출근 안 한 용혜인, 소명할 수 없어 도망치나…꼼수 도피"국힘 최고위 한동훈 복당 충돌…"청문위 넣자" vs "혼자 노시면 될 것"(종합)靑, 용혜인·김승원에 "청문 절차 후 국민 눈높이로 판단 예정"정점식 "김승원·강신철·홍지선·용혜인 함량미달…청문회 필요 없다"장동혁 "李대통령, '연임 안 한다' 말은 안해…말 돌리기 언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