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신약 로비 의혹에 "靑 검증 과정에서 놓쳤을 리 없어"용혜인 겸직 논란엔 "다른 당 후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어"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7.10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성기홍청와대김승원용혜인김근욱 기자 靑 "李대통령 '헌법상 임기 제한' 발언…'연임 안 한다' 해석 가능"李대통령 프랑스 방문 '콘텐츠·군사안보·원전' 성과…"마크롱과 '꼬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