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전문가와 '성평등 언박싱 토크'경찰 남녀 통합선발 등 제도 변화 논의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이 서울 성동구 헤이그라운드에서 열린 제2차 성별균형 현장제안 '성평등 언박싱 토크'에 참석해 '변화하는 젠더폭력의 상자 열기'를 주제로 청년들과 심도깊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성평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7.10 ⓒ 뉴스1이비슬 기자 성평등법안 '기권' 아니면 '반대', 대표발의는 '0건'…용혜인 '6년 의정' 청문회로서채현·전하영 등 서울 대표 2200명, 제주 전국체전 출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