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민주당 오빠들, 면책 특권 믿고 아무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김민지 기자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8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의혹과 관련 발언을 마치고 본회의장으로 이동하고 있다. 2026.9.8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법무부장관남해인 기자 여야, 형소법 개정 후속입법 처리 방식 합의…법사소위 14일로 연기김민석, '예산 정국' 돌입…세종 시작으로 전국 돈다관련 기사한동훈 "특검해서 다 밝혀야"…최재성 겨냥 녹취록 추가 공개(종합)여야, 형소법 개정 후속입법 처리 방식 합의…법사소위 14일로 연기국회 재경위, 이형일 청문회 15일 실시…증인·참고인 채택 불발박지원 "한동훈, 청문위원 하고 싶어 앵벌이"박주민 "한동훈, 檢 수사정보로 '조선제일 쪽가위'…SNS는 면책특권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