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변경 필요한 사안은 부칙 개정 아닌 별도 발의로김승원 소위원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2026.7.28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보완수사권폐지논란남해인 기자 친청 "신천지 조사 공개하라" vs 친명 "공개한다"…與, 갈등 재점화(종합)野, 장건 건설근로자공제회 이사장에 '성남 라인' 공세…"5조6000억 운용 적합한가"관련 기사국감 곳곳 여야 충돌…조희대·수사권 복원·김여정 담화 '격돌'(종합)'대장동 항소포기 의혹' 중앙공소청장 "중앙지검에 연락, 지시·종용은 안 해"(종합2보)부승찬 '소방이 재정 쭉쭉' 발언에 여야 격돌…국토위 한때 파행(종합)중앙공소청장 "공소취소 검토한 적 없어…어긋난 검찰권 죄송"(종합)국감 후반전·오세훈 2심 선고·한은 금리 결정…이번 주(19~25일) 주요 일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