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에게 싹싹 빌고 복당했어야"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 2026.5.13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한동훈김승원김세정 기자 공소청 검사 정원 3분의 2로 축소…조국혁신당서 발의선관위, 추석 금품 제공 단속 강화…받으면 최대 50배 과태료관련 기사김승원 지키기 나선 與…전담대응팀 꾸리고 한동훈에 역공김승원 의혹에 정치권 공방 격화…野 의혹 확전·與 고발 역공與, 한동훈 맹폭…"공수처 고발" "그런다고 국힘 못가"친한계 우재준 "韓 필버 12번 배정 아쉬워…5, 6번은 줄 줄 알았다"한동훈 앞 필리버스터 11번 유영하 "내 차례 안 오고 7번서 끝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