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공소청 직제안…'레드팀' 혁신당, 정부·與에 잇단 쓴소리

검사 정원 유지에 "검찰 기득권 지키기"…여당 책임론도 제기
조국, 친명 겨냥 공세 지속…개혁 현안마다 선명성 부각 전략

본문 이미지 -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의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부가 입법 예고한 '공소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6 ⓒ 뉴스1 황기선 기자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의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부가 입법 예고한 '공소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6 ⓒ 뉴스1 황기선 기자

본문 이미지 -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3일 광주 북구 주식회사 엠에스엘서 열린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방안 정책 간담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2026.9.3 ⓒ 뉴스1 서충섭 기자
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3일 광주 북구 주식회사 엠에스엘서 열린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방안 정책 간담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2026.9.3 ⓒ 뉴스1 서충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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