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 정원 유지에 "검찰 기득권 지키기"…여당 책임론도 제기 조국, 친명 겨냥 공세 지속…개혁 현안마다 선명성 부각 전략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와 의원들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정부가 입법 예고한 '공소청과 그 소속기관 직제' 제정안, '검사정원법 시행령' 개정안을 규탄하는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6.9.6 ⓒ 뉴스1 황기선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3일 광주 북구 주식회사 엠에스엘서 열린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방안 정책 간담회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오른쪽은 서왕진 조국혁신당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2026.9.3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신장식조국혁신당김용민민주당김세정 기자 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벌금 400만원 판사는 감봉, 직원은 중징계…법원 음주운전 '고무줄 징계'금준혁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6일, 화)[오늘의 국감] (6일, 화)관련 기사농지 맡기고 연금 받으려는데 '대기'…경북 930건 전국 최다李에 누구보다 뜨거웠던 혁신당이 식었다…'친명 우군' 왜 멀어졌나신장식 "검찰 오만한 권력 끝나…강경파 아닌 위대한 국민 승리"김지용 두고 엇갈린 혁신당…"임명 반대" vs "인청 통과시 돕겠다"발 벗고 뛰는 김민석, 성과는 물음표…내부 결속 강화·역할 분담 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