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李 유죄 가능성' 발언 도화선…양당 사흘째 신경전'레드팀' 조국 연일 쓴소리…정치적 존재감 키울지 주목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에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재강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유승관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3일 광주 북구 주식회사 엠에스엘서 열린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방안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토론을 경청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혁신당조국이재명공소취소김세정 기자 與, 충북서 예산정책협의…"충북 숙원·미래산업 예산 확실하게"물러서지 않는 용혜인…거취 놓고 깊어지는 여권 셈법서충섭 기자 전남광주시의회 첫 의정구호 '하나 된 힘, 더 큰 미래'박종원 담양군수, 취임 70일 만에 첫 군민과의 대화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12일, 토)조국 "李대통령 신뢰의 위기가…추석 연휴 전 국민 앞 나와야"범여4당 "호르무즈 파병 불가 선언하라"…민주당 의원들 결단 압박李대통령 지지율 38% 최저 경신…4050까지 전연령 '데드크로스'(종합)대정부질문 사흘차…부동산부터 메가프로젝트·ETF까지 여야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