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李 유죄 가능성' 발언 도화선…양당 사흘째 신경전'레드팀' 조국 연일 쓴소리…정치적 존재감 키울지 주목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오른쪽)와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계단에서 열린 후반기 단체 기념 사진 촬영에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신웅수 기자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이재강 의원과 인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유승관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3일 광주 북구 주식회사 엠에스엘서 열린 호남반도체 클러스터 성공 방안 정책 간담회에 참석해 토론을 경청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서충섭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혁신당조국이재명공소취소김세정 기자 민주 "한동훈, 김승원 정당한 의정활동을 청탁·불법 로비로 몰아"장경태, 추가 녹취 공개…"저를 겨냥한 '표적 촬영'이었다"서충섭 기자 '무소속' 한동훈 축사에…국힘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윤리위 제소"무안청사→전남청사 변경법안 동의 어려워"…서열화 우려관련 기사민주 정치제도개혁추진단 첫회의…원외 지원·선거구제 논의혁신당 "용혜인, 국민 납득할 판단 내려야…정개특위 구성하자""세종 이전 뉴스로 알아" 법무·검경 당혹…업무효율 저하 우려도박용찬 조국혁신당 부산시당위원장 인준…"2028총선 승리 도전"박지원 "조국, 정치적 고독 화풀이하듯 풀면 돌아오기 힘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