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논의 방식 놓고 양측 불만 누적조국 '李대통령 유죄' 발언 파열음 확산더불어민주당 김민석(오른쪽),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유승관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산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의 재구성’ 불평등 해법 연속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조국혁신당조국신장식김민석김세정 기자 [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토)[부고] 정진욱 씨(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모친상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24일, 토)조국 "吳 무죄, 조희대 대법원의 반격…이래도 결단 머뭇거리냐"국감 막바지…여야, '해킹'엔 한목소리 질타·'미래기금' 두곤 충돌(종합)혁신당, 오세훈 2심 무죄에 "사법부 정치보복"…조희대 탄핵 촉구오세훈 '2심 무죄'에 엇갈린 반응…與 "무죄 자판기" 野 "사필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