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논의 방식 놓고 양측 불만 누적조국 '李대통령 유죄' 발언 파열음 확산더불어민주당 김민석(오른쪽),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유승관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산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의 재구성’ 불평등 해법 연속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조국혁신당조국신장식김민석김세정 기자 "100일 10%p 상승" 외쳤지만…최저 지지율에 깊어진 김민석 고민정의당, 李대통령 '박원순' 언급에 "명백한 2차 가해…분노 치밀어"관련 기사감사원장 "대법관 격려금 지급 방식 합의 안 해…다음 감사서 개선 확인"길어지는 범여권 내분…경기도 국감·김지용 청문회로 '더 고조'될까"100일 10%p 상승"…'지지율 바닥'에 깊어진 김민석 고민(종합)李 지지율 35.2% 2주 연속 하락…국힘 41.% 민주 35.5% '역전'李대통령, 여권 강경파 향한 잇단 경고 메시지…계속되는 공개 공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