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논의 방식 놓고 양측 불만 누적조국 '李대통령 유죄' 발언 파열음 확산더불어민주당 김민석(오른쪽),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제22대 국회 후반기 국회의원 단체사진 촬영을 위해 자리하고 있다. 2026.9.3 ⓒ 뉴스1 유승관 기자조국 조국혁신당 혁신정책연구원장이 지난달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자산 불평등 해소를 위한 정책의 재구성’ 불평등 해법 연속토론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조국혁신당조국신장식김민석김세정 기자 김성수 대법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14일 실시'송영길 창당' 소나무당 해산…"시대적 역할 마무리 시점"관련 기사[오늘의 주요일정] 정치·정부 (5일, 토)시선 좌로 돌린 李대통령, 외연 확장 숨 고르고 집토끼 공략에 집중'지방이전 저지' 금융노조 광화문 3만명 운집…덕수궁 앞까지 메웠다'레드팀 자처' 조국 "또 한 명의 반명 만드는 게 대통령에게 무슨 도움"정치 지도자 선호도 조사서 한동훈 9%로 1위…2위 김민석 7%[갤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