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동의강간죄 "현실적 구성요건 마련 필요""여성 구조적 불평등 해소 흔들림 없이 추진"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용혜인이비슬 기자 월급 강제송금·승선 전 구금도 '인신매매 징후'…피해자 식별지표 개정[속보] 용혜인 "보완수사권 폐지에 여성계 우려 큰 것 알아…피해자 권익 살필 것"한지명 기자 소방청, 불법 에어컨 혼합냉매 경고…수입·온라인 유통 차단 검토지난해 지방공기업 순손실 3조 5216억 원…전년보다 31.3% 증가관련 기사[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청문정국 뇌관 된 김승원·용혜인…'비례 유지'에 與내부 온도차박영선 "공기관 임원 여성비율 20% 목표 실효성 높이겠다"[뉴스1 PICK]용혜인, 장관 후보자 첫 출근…'의원직 겸직' 질문 집중홍준표 "개나 소나 장관?…내가 본 용혜인은 함량 미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