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김승원 공소취소 野공세에 "근거 없는 억측"용혜인 겸직 의사엔 "욕심·불공정" "강요할 문제 아냐"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왼쪽)와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 ⓒ 뉴스1 DB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첫 출근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9.2 ⓒ 뉴스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민주당김승원용혜인李정부6개부처개각김세정 기자 장경태, 동석자 카톡 공개…"결코 추행한 사실 없다" 주장송영길 "용혜인, 민심 수용 쉽지 않아…2030에 무슨 소구력 있나"이기림 기자 與 세종서 첫 예산정책협의회…김민석 "노무현 꿈·이해찬 의지 이룰 것"김민석 "예산안, 성장과실 나누도록…행정수도법 연내 처리 검토"(종합)관련 기사이소영 중기장관 후보자 15일 인사청문회…국토 홍지선은 16일[인터뷰] 김민수 "이진숙 제명 찬성하는 '계파적 행위' 강력 조치해야"국힘 "김승원 사퇴하고 李대통령은 용혜인 인선 입장 밝혀야"용혜인 등 개각 인사 논란에 여권 '일단 지켜보자'…靑도 상황 예의주시최민희 "비례 2번 용혜인 실력있다" vs 장혜영 "눈치만 빠르지 역량 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