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19일 조희대 대법원장(왼쪽 일곱 번째)과 대법관들이 서울 서초구 대법원 대법정에서 열린 모해위증 관련 전원합의체 선고를 위해 착석해 있다. 2026.3.19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사법개혁박태훈 선임기자 '당원권 정지 1년 6월' 권영진 "재심 신청…法으로 가지 않도록"홍혜걸 "세상 참 어렵다…'가사도우미에 집' 발언 뒤 '다른 사람은?' 비판"관련 기사청문정국 뇌관 된 김승원·용혜인…'비례 유지'에 與내부 온도차한병도 "고강도 경찰개혁…김승원 '묻지마 비판'은 발목잡기"한가위 밥상과 개각…인사를 넘어 '말'이 바뀌는 정치가 되길[전문가 칼럼]'1년 8개월 공석' 경찰청장 인선 빨라지나…후보군 보직 인사 임박전남광주 통합에 최대 20조…중수청·공소청 개청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