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학박사인 의학채널 '비온뒤' 홍혜걸 대표가 지난 8월 MBC '라디오 스타'에서 가사 도우미 아주머니를 위해 자신의 집근처에 조그마한 오피스텔을 마련해 드렸다는 발언을 하고 있는 모습. (MBC 갈무리· 재판매 및 DB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홍혜걸가사도우미여예스더박태훈 선임기자 秋 "李, 왜 내란세력에 전전긍긍"→ 박범계 "비판 좋지만 피멍들게 해서야"천하람 "이혜훈 반포아파트 8개월새 30억 올라 100억…왜 환수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