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청권은 대통령 임명권 뒷받침 권한 불과"박성준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청와대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유승관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손봉기대법관제청금준혁 기자 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남해인 기자 靑, 손봉기 제청 반려…與 "불가피한 조치" 野 "李대통령 헌법위반"與법사위 "조작기소특검 추진, 시기는 지도부 협의"…공취 포함엔 말 아껴관련 기사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靑, 손봉기 제청 반려…與 "불가피한 조치" 野 "李대통령 헌법위반"靑 '87년 이후' 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구…조희대와 신경전 반복되나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