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구석기 노선 투쟁 아닌 공정·정의 요구"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출마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5.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금준혁 기자 '820조' 예산전쟁 돌입…'162조' 미래기금 與 "사수" 野 "삭감"與 "가상자산 과세 유예, 11월말까지 결정"…野도 "아직 제도미비"관련 기사李 긍정 반응에 조국혁신당 합당론 재점화…與 내부선 온도차박지원, '깃발' 언급한 정청래에 "홍위병 깃발 들 텐가…김민석 돕자"'맞춤약'만 기다린 6살 희귀병 아이…예산 줄어 투약 '먹구름''국민 아버지' 최불암 떠난 날…"가장 한국적 배우를 잃었다" 애도 물결(종합)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