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 구석기 노선 투쟁 아닌 공정·정의 요구"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제22대 국회 하반기 국회의장 출마 기자회견을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5.4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금준혁 기자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與, '李 지지율 반등 어렵다' 김어준에 "함부로 예단 말라"관련 기사폴리뉴스, 창간 26주년 행사…"타협·협치로 정치 복원해야"박지원 "유시민, 위장보수 커밍아웃…尹어게인 집권 바라나"與, 특위·TF 추가 인선…주택시장안정화TF 공동단장에 한정애·권칠승"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박지원 의원 "물 안 빠지는 투수블록, 부실 시공 전수조사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