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손봉기 제청 반려, 재제청 요청…서면 제청 10일 만대통령 임명권 확립 의지…대법관 인선 조율 안된 데 대한 불만도이재명 대통령이 28일 청와대에서 열린 청년 예산 언박싱 2027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강유정 대변인이 28일 청와대 춘추관에서 대법관 후보자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허경 기자조희대 대법원장이 28일 오전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2026.8.28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대법관이재명손봉기한재준 기자 靑 "손봉기 대법관 후보자 반려·재제청 요청…87년 이후 유사사례 없어"(종합)靑 '조희대 제청' 손봉기 반려, 재제청 요청…"절차적 완결성 갖추지 못해"관련 기사신장식 "대법관 후보 재제청, 손봉기 빼고 기존 후보 3명 중 하라는 뜻"초유의 '대법관 재제청' 요청에…68년 전 '이승만 반려' 사례 재조명野 "李 대법관 후보자 반려는 위헌…대법 길들이기 신호탄"(종합)靑, 손봉기 제청 반려…與 "불가피한 조치" 野 "李대통령 헌법위반"대법관 제청 반려에…판사들 "납득 안돼, 특정인 원하면 제청권 침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