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

폭염 속 16주간 고강도 훈련 이겨내고 힘찬 첫걸음
참전용사 후손·운동선수 출신·특전 가족 등 이색 이력 눈길

본문 이미지 -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을 마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을 마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기뻐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특전부대 신조제창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특전부대 신조제창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박성제 특수전사령관과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
27일 경기 광주시 육군 특수전학교에서 열린 '특전부사관 264기 임관식'에서 박성제 특수전사령관과 신임 특전부사관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26.8.27 ⓒ 뉴스1 김영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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