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회의원이 10일 광주 서구에서 열린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선대위 출범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6.5.10 ⓒ 뉴스1 김태성 기자관련 키워드박지원금준혁 기자 與 "靑 대법관 재제청은 불가피…조희대 똑바로 행사해야"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관련 기사靑, 손봉기 제청 반려…與 "불가피한 조치" 野 "李대통령 헌법위반"폴리뉴스, 창간 26주년 행사…"타협·협치로 정치 복원해야"박지원 "철 지난 노선 투쟁 왜 하나…2030은 원하지 않아"與, 특위·TF 추가 인선…주택시장안정화TF 공동단장에 한정애·권칠승"안 되면 되게 하라"…'대체 불가' 특전부사관 164명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