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의원, 영등포경찰서 찾아 고소장 제출…사과하면 소 취하? "받고 판단"국힘 '거리두기' 속 "여당의 의원 '입틀막'" 비판…與 "李 수준 너무 낮아"이진숙 국민의힘 의원(당 미디어위원장)이 24일 서울 영등포경찰서에서 자신을 '여자 히틀러'라고 표현한 김민석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모욕 혐의로 고소하기 위해 고소장을 들고 민원실로 향하고 있다. 2026.8.24 ⓒ 뉴스1 김성진 기자김일창 기자 김민석, 협치·연대 행보 시동…국힘부터 진보정당까지 연속 예방(종합)첫 상견례 김민석·장동혁 "대화 다리 놓자" 공감…대법관 제청엔 충돌윤주영 기자 '5·18 논란' 이진숙, 김민석 고소…"정치적 이익 위해 날 모욕"(종합)박영혜 명예교수, 모교 서울대에 1억원 쾌척…"인재 키워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