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보윤 수석대변인 "충분히 논의…최고위 입장은 기존과 유사"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정점식 원내대표 등 지도부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국민의힘당협위원장조유리 기자 한동훈 "靑 가상자산 과세 재유예 검토 '환영'…잘 한 일"김민석·장동혁, 故최형우 빈소 조문…"민주화에 큰 헌신"(종합)박기현 기자 '최장수' 장동혁의 역설…필버·단식·광장 버티면서 지지율도 따라왔다나경원·안철수 "SK하이닉스, 솔리다임 상장 철회 다행…李정부는 침묵"관련 기사野장진영 "졸지에 오세훈 인터뷰 자리싸움 주역 돼…전혀 사실 아냐"국힘 익산시을 당협위원장, 만취 운전하다 트럭 들이받아'선거법 위반' 하종대 국힘 부천병 당협위원장, 항소심도 150만원[인터뷰] 김혜란 "성역 없는 수사? 김지용 중수청, 與 눈치 무조건 볼 것"대덕구의회 100일 넘게 파행, 양당 양보 없어…의정비는 4년간 동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