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 지도부 "최고위원 입장 변화 없어"…의총선 현행 유지로 총의이양수 "수위 낮춰야"…비당권파 4인 징계 재고 요구도 '관심'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정점식 원내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자리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박기현 기자 국힘 '全 당협위원장 재선출' 공방 계속…"뺄셈정치" "생존의 길"원희룡, 수사 마치는 종합특검에 "양평고속 의혹 사실대로 설명해야"조유리 기자 국힘, 與 '소규모 재개발, 기초단체장 권한 이양'에 "서울시장 무력화"국힘 "당원직선제 내일 최고위서 결정…4인은 중징계 필요 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