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트랙 심사 기간 최장 330일에서 90일로 단축도시정비법 등 처리 주목…용산공원법 통과 가능성국회에서 본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 뉴스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본회의장성희 기자 김민석 "당 TV로 새벽방송 시작…'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게첩도"(종합)김민석 "'법치 파괴 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전국에 내걸라고 지시"홍유진 기자 국힘 최고위, 당협위원장 선출 방안 결론 못 내려…오후 재논의여야, 조희대 '대법관 서면 제청' 공방…"인사 농단" vs "고유 권한"관련 기사'청탁 대가 관여' 건진법사 변호인 2심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여야, 용산특별법 처리 유보…"서울시-국토부 논의 이후에"민주 "김민석 '조희대 사퇴 요구'가 당 입장…탄핵 논의는 없어"[속보] 여야, 오늘 본회의서 70여개 법안 상정·처리한병도 "용산공원 활용논의 막아선 안돼…국힘, 청년삶 봐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