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시도에 현역 의원들이 소극적…기득권 내려놓는 것""당헌·당규 해석에 이견…지도부 결정 권위 없어, 전대부터 해야"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2026.8.20 ⓒ 뉴스1 황기선 기자김정률 기자 국감 사흘째 여야 격돌…'6인분 발언'·北 지뢰·ETF 놓고 불꽃 공방野, 탈북어민 강제북송 2심 선고 앞두고 "선고유예 파기하고 엄정 처벌해야"홍유진 기자 국힘 경기 용인갑 당협위원장에 윤재복…결선서 양향자에 승리허민 국가유산청장, 中 발해유적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아직 대응 못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