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도 "209일 미루다 일방 제청"…천준호 "즉시 사죄하고 사퇴해야"장동혁 "탄핵 거론이 탄핵 사유"…정점식 "삼권분립·민주주의 부정"조희대 대법원장이 20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조 대법원장은 지난 18일 노태악 전 대법관과 이흥구 대법관 후임으로 손봉기 대구지방법원 부장판사와 김성수 서울고등법원 부장판사를 이재명 대통령에게 임명 제청했다. 조 대법원장이 관례를 깨고 신임 대법관 후임을 서면 제청한 것으로 파악돼 파장이 커지고 있다. 2026.8.20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조희대김세정 기자 李대통령 지지율 42.8% '최저'…김민석 "잘할 것" 38% [KSOI]민주 "김민석 '조희대 사퇴 요구'가 당 입장…탄핵 논의는 없어"금준혁 기자 여야, 용산특별법 처리 유보…"서울시-국토부 논의 이후에"[속보] 여야, 용산특별법 서울시·국토부 논의 후 처리키로관련 기사김민석 "당 TV로 새벽방송 시작…'조희대 물러나라' 현수막 게첩도"(종합)靑, 조희대 '패싱 제청' 전면전 절제…대응 수위·시점 가를 '여론' 촉각민주 "김민석 '조희대 사퇴 요구'가 당 입장…탄핵 논의는 없어"한변 "대법관 대면 제청 강제 규정 없어…사법부 겁박 민주당 규탄"한병도 "용산공원 활용논의 막아선 안돼…국힘, 청년삶 봐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