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권 실정 가리고 나라는 늪에 빠지게 될 것"한동훈 무소속 의원과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8.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재명개헌김일창 기자 野 "통상교섭본부장 경질 이유 밝혀야…전례 없는 인사 참사"'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관련 기사한동훈 "李대통령 주도 개헌, 자기 면죄부 규정 끼워 넣을 것"한동훈 "檢 보완수사권 폐지되면 죄는 잠들고 억울함은 남을 것"(종합)한동훈 "민주, 李대통령 위해 형소법에 '공소기각' 흉한 것 끼워 넣었다"'연임 개헌' 발언에 정치권 들썩…與 '수습' 野 '공세' 靑 '유감'한동훈 "李대통령, 독재명 되려 해…조 의장 연임 개헌 발언 맹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