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정권 실정 가리고 나라는 늪에 빠지게 될 것"한동훈 무소속 의원과이 지난 1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해 있다. 2026.8.11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한동훈이재명개헌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장동혁 "한동훈 '당게'로 보수 분열…복당 언급 자체 적절치 않아"추석 밥상 오를 정치권 이슈는…李지지율·개각·조희대·부동산박지원 "대통령 사과했으면 김민석도 잘못 진지하게 사과해야""어느 하나 거를 것 없어"…국힘·한동훈, 대여 공세 '닥공모드'김승원 공방 '2라운드'…한동훈 때리는 與 '성추행·갑질' 부각 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