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한병도 "막무가내식 억지 주장"…野 장동혁 "연임 없다고 하라"靑 강훈식 "李대통령, 대선 후보 신분 당시 불가능하다 분명 말해"조정식 국회의장이 2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사랑재에서 취임 후 첫 기자간담회를 하고 있다. 2026.7.28 ⓒ 뉴스1 국회사진기자단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2026.7.6 ⓒ 뉴스1 허경 기자장동혁 국민의힘 당대표. 2026.7.29 ⓒ 뉴스1 김도우 기자조소영 기자 與과방위원들 "野, 이진숙 과방위원 보임 강력 규탄…철회해야"與, '신천지 개입' 또 이견…"전대 후 논의"vs"제기한 후보 조사"김정률 기자 장동혁 "李대통령, '연임은 없다' 다섯 글자면 모든 논란 종식"장동혁 "내일 특검법 무산되면 이재명 정권 몰락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