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묻지마 경질'로 국익 내팽개쳐…진상 끝까지 추적, 책임 물을 것"개혁 "대미협상 공백 최소화해야" 한동훈 "개인비위라도 밝혀야"여한구 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개혁신당한동훈여한구통상교섭본부장김일창 기자 한동훈 "이재명발 개헌 프레임 늪으로 들어가면 안돼"'당심' 다졌지만 '민심' 제자리…장동혁 '외연 확장' 시험대 섰다관련 기사흔들리는 오세훈·한동훈…보폭 넓히는 유승민, '보수 통합' 구심점 될까유승민 "한동훈 언젠가는 만나야…장동혁과도 통합 얘기할 것"범야권 의원 42명, '사관학교 통합' 규탄 결의안…이준석·한동훈 동참서정욱 "유승민 광폭행진, 당권 아닌 서울시장 보궐선거 몸풀기"'檢보완수사권 폐지' 여론전…野 "거부권 써야" 與 "해괴망측"(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