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묻지마 경질'로 국익 내팽개쳐…진상 끝까지 추적, 책임 물을 것"개혁 "대미협상 공백 최소화해야" 한동훈 "개인비위라도 밝혀야"여한구 전 산업통상부 통상교섭본부장. (산업통상부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2026.6.25 ⓒ 뉴스1관련 키워드국민의힘개혁신당한동훈여한구통상교섭본부장김일창 기자 정점식 "李대통령, 아들 관저 생활에 청년 전월세 대란 남 일 같은 듯"李 국정 지지도 36.9% 소폭 반등…민주 38.3%·국힘 40.2%관련 기사장동혁 "당대표 연임, 당원이 결정…필요하다면 책임 피할 생각도 없어"오세훈·한동훈·장동혁, 주도권 경쟁 치열…보수 재편 놓고 복잡한 셈법韓 "李정권 폭주 저지 누구든 함께"vs 安 "복당 끼워팔기? 분열만 돼"한동훈 "민주공화정 지킬 명분 함께하면 누구든 힘 모아야"신지호 "한동훈 복당, 장동혁 브랜드인 '전 당원 투표'로 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