劉 '보수대통합', 윤어게인 탓에 난망…장동혁, 자리 지킬 것2018년 6월 4일 당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구병 국회의원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는 모습. 2018.6.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유승민박태훈 선임기자 박지원 "한동훈, 검사 시절 역지사지해 소환 응하라…특검. 피의자로 韓 불러야"안철수 "복당 운동권 도려내야" → 친한계 "자기 정치 말라" 반발관련 기사서정욱 "유승민 광폭행진, 당권 아닌 서울시장 보궐선거 몸풀기"[프로필] 유의동 신임 국토위원장…'소장파·합리적 정책통'오세훈 "결별 대상은 尹의 오판…한동훈과 힘 합쳐야" 보수 재건 기대李대통령 부정 51.9% 긍정 45.2%…보수 차기 張 15.3%-吳 14.4%-韓 13.3% [한길리서치]한동훈 "불편했던 사람과도 정치하는 게 보수 재건의 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