劉 '보수대통합', 윤어게인 탓에 난망…장동혁, 자리 지킬 것2018년 6월 4일 당시 유승민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이준석 바른미래당 노원구병 국회의원 후보 지원 유세를 하고 있는 모습. 2018.6.4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이준석유승민박태훈 선임기자 유영하 "패륜 행위 책임 따를 것"…박지원 "그럴수록 영화만 대박"DMZ 지뢰 사고 김병주 "北에 단호한 조치"…한동훈 "조사 지연 책임 물어야"관련 기사"생업 병행하며 도전"…유승민 회장, 카바디·테크볼 선수단 격려테크볼 초대 金 탄생에…대한체육회, 선수촌서 테크볼 훈련 추진[프로필] 개혁신당 비대위원장에 이기인…이준석 곁 지킨 최측근권영진 "장동혁, 한동훈·이준석을 정적으로…특히 韓을 굉장히 두려워 해"잦아든 내홍에 보폭 확대 한동훈·유승민…장동혁도 '당권' 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