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 선수촌도 못 들어갔으나 챔피언 등극…지원 방안 검토한국 테크볼 사상 첫 국제종합스포츠대회 메달리스트가 된 이준석이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금메달 확정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대한민국 이준석이 20일 일본 나고야 히가시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테크볼 남자 단식 결승전에서 이라크의 알렐야위와 맞대결을 펼치고 있다. 2026.9.20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테크볼이준석대한체육회2026아시안게임신윤하 기자 체육공단, 아시안게임 선수단에 2000만원 격려금 전달中 13세 '수영 천재' 위쯔디, 여자 접영 200m 금메달[AG]관련 기사'직장까지 그만두고 金' 이준석 "테크볼 실업팀 생겼으면"[AG]테크볼 혼합복식 김은준-장은서, 조별리그 탈락[A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