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지난 11일 집주인이 보낸 '세금폭탄을 파히려 임대 기간이 끝나면 실입주할 생각이니 알고 계시라'는 문자를 자신의 SNS에 소개한 뒤 '어디로 가야할지 큰 걱정이다'고 하소연했다. (SNS 갈무리 ·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태훈 선임기자 우종환 "다시 돌아가도 韓은 제명…매크로 가능성, 해명 요구 불응"서미화 "鄭 '유시민 노코멘트' 발언에 출마 결심…이렇게 뜰 줄 몰랐다"관련 기사김정관 "철강·석화 생산세액공제 포함되도록 부처 협의할 것"세제개편 후 강남3구 토허 신청 38% 급감…매물은 7% 늘었다취업자 10.8만명 늘었지만…청년 45개월째↓·실업률 5년반만에 최대폭↑(종합2보)건강보험 재정 '빨간불'…'10년 동결' 4500원 담뱃값 인상론 불붙나"양도세 미리 정산해 폭탄 피하자"…세제 개편에 '집 맞교환' 확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