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은 지난 11일 집주인이 보낸 '세금폭탄을 파히려 임대 기간이 끝나면 실입주할 생각이니 알고 계시라'는 문자를 자신의 SNS에 소개한 뒤 '어디로 가야할지 큰 걱정이다'고 하소연했다. (SNS 갈무리 ·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관련 키워드2026세제개편박태훈 선임기자 김승원 "국힘 위헌정당 해산 요건 검토"…윤상현 "할 테면 해보라"민주 "주진우, 장동혁 이어 무단결석 2위"→ 朱 "독재법안 보기 싫어서"관련 기사추미애 '사퇴 청원' 1만여명 동의…경기도 "재정위기 왜곡 유감"(종합)국힘 재경위, 이형일 청문회 앞두고 "증인 입틀막…국민 무시 청문회"홍지선 "용산 부수공간 공급 검토"…장모 차입금 "자녀 학비"(종합)[단독] 홍지선 "용산공원 핵심 공간 지키되 부수적 공간 주택공급 검토"부동산 세법질의 7개월 새 2726건…양도세 2262건·작년 2배